| 2012년엔 온라인 광고가 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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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자, 온라인 매체에 주목해야 |
창업자들은 앞으로 홍보활동 매체로 온라인에 더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개최된 한국방송학회 정기학회에서 4년 후 온라인이 신문, 잡지 등의 인쇄매체를 뛰어넘어 공중파 방송에 뒤이어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인터넷 광고비의 변화가 방송광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발표한 여송필 한국방송광고공사 연구위원은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세와 달리 인쇄매체는 지속적으로 시장이 축소될 것”이라고 봤다.
조사자료에 따르면 온라인 광고시장은 올해 1조 2천 658억원, 전체 15.1%으로 2010년에는 1조7천888억원, 전체 19.1%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인쇄매체는 올해 2조 2천 278억원, 전체 26.5%에서 2012년에는 1조 9천 212억원, 19.6%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