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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승현이 쇼핑몰 사업가로 변신해 대박을 터트렸다.
남성의류 맨마켓(manmarket.co.kr)과 여성의류 09R(09r.co.kr)을 오픈한 김승현은 6월 4일 하루에만 1억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박 쇼핑몰 대열에 합류한 것.
김승현이 운영하는 쇼핑몰은 유명 연예인들이 단골로 찾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3개월전 의류쇼핑몰로 사업을 시작한 김승현은 의류쇼핑몰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오프라인 매장 '맨마켓'을 오픈했고 월평균 3000만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승현은 지난 5월 30일에는 동아방송대 개교 10주년 기념 패션쇼를 열어 디자이너로서의 면모까지 보여주었다.
패션쇼에서는 김승현이 직접 디자인한 빈티지 의류와 최신 트렌드의 패션이 공개되어 대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