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의 체인식 모던바인 ‘J.O BAR’(www.jobar.co.kr·대표 심헌수)가 위탁경영시스템을 도입해 투잡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음주문화의 개혁을 선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J.O BAR’는 조직. 교육. 상품공급. 영업관리 등의 노하우를 체인점에 제공하고 있어 매장운영과 관리를 전적으로 본사에서 관리하는 방식으로 투잡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심헌수 대표는 주류관련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체인식 모던바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J.O는 JUST ONE의 약자로 손님만의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경영철학의 바탕을 이루고 있다. 다른 BAR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우선 멤버십카드를 발급하여 체인점 어디서나 이벤트와 적립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키핑’된 술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체인점 어디에서나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체인점으로 보내 주기 때문이다. 각 체인점마다 연결된 전산시스템으로 점주는 언제 어디서나 매장. 매출. 재고. 직원의 활동 사항 등을 파악할 수 있다.
현재 J.O BAR는 투자 대기자만 수십 명이 넘지만 확실한 수익이 나오는 상권과 입지가 아니면 체인점을 내주지 않는다. 2004년 수원 영통점을 시작으로 매탄점과 인계점. 아주대점. 죽전점등 수원을 중심으로 운영 중에 있다. 탄탄한 기반 후 서울에 입성한다는 계획이다. 심 대표는 “작은 것까지 감동을 주기 위해 꾸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031-237-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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