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uri
부자가이드 펀드정보 금융정보 보험정보 부동산정보 주식정보 외환정보 세무정보 생활정보 고객센터
부자이야기부자되는법부자 의 법 칙부자특강인맥만들기10억만들기성공한사람들
   
 
자동로그인
   
부자이야기
부자되는법
부자 의 법 칙
부자특강
인맥만들기
10억만들기
성공한사람들
무점포 창업문의
쇼핑몰 분양신청
홍보홈페이지분양 장점 및 방법 자세한설명
홍보홈페이지 분양신청
오늘의 경매상품 보기
 
작성일 : 13-09-16 13:21
어느 가난한 부자 이야기
 글쓴이 : 솔로몬
조회 : 2,339  

어느 가난한 부자 이야기 

조선시대 숙종 임금이 어느날 야행을 나갔다가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를 지나게 되었다.

다 쓰러져 가는 집들을 보며 혀를 차고 있는데
어느 움막에서 웃음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 나오는 것이 아닌가.

기와집이 즐비한 부자 동네에서도  듣지 못햇던
웃음 소리에 숙종은 어리둥절했다.
숙종은 그 까닭을 알아 보기 위해 움막에 들어가
주인에게 물 한 사발을 청했다.

그 사이 문틈으로 방안을 살펴 보니
수염이 허연 할아버지는 새끼를 꼬고
올망졸망한 어린 아이들은 짚을 고르고 있었다.

할머니는 빨래를 밟고 부인은 옷을 깁고 있었다.
그런데 모두들 얼굴이 어찌나 밝고 맑은지
도무지 근심 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숙종은 주인에게 물었다.
"형편이 어려워 보이는데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소?
밖에서 들으니 이 곳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더이다."

주인은 희색을 띈 얼굴로
"빚 갚으며 저축 하면서 부자로 삽니다.
그래서 저절로 웃음이 나는가 봅니다.

궁궐로 돌아온 숙종은 금방 쓰러질 듯한 움막에서 살며
빚도 갚고 저축도 한다는 말이 의아해서 몰래 알아 보았다.
하지만 조사 결과 그 집에는 정말 아무 것도 없었다.

숙종은 다시 그 집을 찾아가
주인에게 예전에 했던 말의 뜻을 물었다.
주인은 웃으면서 대답했다.

"부모님 봉양하는 것이 곧 빚 갚는 것이고
제가 비록 늙어가나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으니
이게 바로 저축 아니겠소.
어떻게 이 보다 더 부자일 수 있겠읍니까 하였다한다

 

安分知足/안분지족/자기부수에 맞게 만족할줄아는

옛 어른들의 교훈을 읽을수 있네요


 
 
 

                                       
HOME     회사소개     이용안내     광고문의     홈페이지등록     동맹제휴문의        쇼핑몰창업정보114    식당창업정보114    정보마당114